“맞춤형 복지서비스 무료 교육과정 개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11 09:47:04
  • -
  • +
  • 인쇄
영진전문대학, 청년미취업자와 취업취약계층 위한 교육과정 마련

청년미취업자와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무료 교육 과정이 개설돼 눈길을 끈다.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개설되는 이번 교육은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에서 사회복지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청년 및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수료자에겐 연계 기업에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레크리에이션 1급, 웃음치료사 1급 자격도 부여된다.

오는 30일 개강, 약 1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의 이해, 상담기법, 레크레이션, 요가, 웃음치료 등 이론과 실습교육 등이 주요 과정이다. 교육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6시간, 주중 5일간 이어지며 교육생은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