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 ‘2014년도 무한상상실 거점 운영기관’ 선정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13 17: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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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소장 박인호)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2014년도 무한상상실 거점 운영기관」공모에 인천지역 거점센터(사업책임자 물리학과 교수 권명회)로 선정됐다.


무한상상실 운영사업은 지난 3월 공모를 시작, 전국 77개 기관이 신청한 가운데 최종적으로 거점 7개, 소규모 23개 연구소가 선정됐다.


무한상상실은 학생, 일반인, 연구자 등의 창의적인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발굴, 확산하고 이를 사업화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국민 모두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문화 형성 및 확산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선정된 거점형 무한상상실은 지역별 1개씩 총 12개가 운영되며 인천지역에서는 인천대가 선정됐다. 총 사업비는 1억 4000만 원이며 사업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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