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총장 박춘배)가 여성과학기술인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생과 과학기술인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인천지역 여성과학기술인력 육성·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WISET인천지역사업단(단장·최순자 인하대 화학공학과 교수)은 인천지역 28개 고등학교 280명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11시 인하대에서 ‘멘토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생산기술연구원에서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김선희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환경공학분야), 오미혜 자동차부품연구원 선임연구원(화학분야)을 비롯해 이공계열 각 분야의 과학기술인 멘토 25명이 참석해 그룹별 10여 명의 학생들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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