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단원고에 성금 2천5백여만원 전달

최창식 | cc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26 11: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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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26일 세월호 사고로 피해를 입은 학생과 가족들을 위해 모금한 성금 2천5백70여만원을 경기도 안산 단원고에 전달했다.


가천대는 아픔을 함께 나누기위해 자발적 모금운동을 벌여 전체 교직원 854명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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