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임식은 동문, 재학생, 교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남철 총장 4년 임기 동안의 업적 소개 및 기념집 봉정에 이어 감사패와 꽃다발 증정, 조남철 총장 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 총장은 2010년 제6대 총장으로 부임해 임기 4년 간 방송통신대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했다. 미주지역 간호학과 특별 전형실시, 원격교육모델 해외전수, 통일교육 강좌개설, 프라임칼리지 신규학부 개설 등 열린 대학이라는 방송대의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지식을 생산하고 나누는 평생학습시대의 국립대로서 위상을 다졌다.
이임 이후 조남철 총장은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평교수로 돌아가 내년 1학기부터 후학양성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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