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날 받아 놓은 색시 같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04 09: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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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받아 놓은 색시 같다]



바깥출입을 안 하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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