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랑스러운 계명인상'은 계명대인의 긍지와 위상을 높이고 모교와 총동창회의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15년 수상자로는 안효대 국회의원(경영학과 74학번)과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회화과 74학번)이 각각 선정됐다.
계명대 관계자는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계명인상'은 모든 동문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 상이 계명대와 총동창회 발전은 물론 지역과 국가사회 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계명대 신년교례회에는 수상자를 비롯해 김남석 계명문화대 총장, 정해걸 전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의 계명대 동문들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