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24일 대전캠퍼스 본부동에서 의학과 재학생과 학부모, 교수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5 화이트가운 세레모니’를 열었다. ‘열정의 20년, 뻗어가는 건양의대 100년’이라는 주제로 참된 의사가 되기를 다짐하는 자리다.
화이트가운 세레모니란 건양의대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매년 개최하는 학과 전통행사다. 의과대학 5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앞두고 의사의 상징인 흰가운을 입고 예비의사로서 명예와 자부심을 다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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