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학생부종합전형(구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입학한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역량강화 캠프’를 실시했다.
학생들에게 비전설정과 자신감 확립, 인간관례 증진 등을 통한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26일과 27일 구례에 소재한 지리산가족호텔에서 진행됐다.
전북대 입학본부 입학전형실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임 입학사정관들과 카네기인재개발원 소속 강사들이 함께 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리더십과 변화관리, 핵심가치관과 비전설정, 팀워크 개발과 자신감 증진, 성취인식과 설득력 개발, 인간관계 증진, 감성커뮤니케이션, 칭찬파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했다.
이남호 총장은 “미래 사회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유형의 리더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전북대도 자신만의 색깔과 스토리를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학생들에게 공동체 생활을 통해 실력과 인성, 리더십 등을 키워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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