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미국학과가 7일 ‘영화를 통한 미국 사회 및 미국인의 가치 이해하기’를 주제로 문화 행사를 가졌다.
문화 행사는 예비 신•편입생, 재학생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관람, 김진희 학과장의 ‘영화를 통한 미국 사회 및 미국인의 가치 이해하기’ 특강과 토론 등으로 채워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예비 입학생 서재이 씨는 “사정이 있어 오리엔테이션 때 참석을 못했었는데 문화 행사를 통해 선배와 교수님들을 만나 학업관리 등 대학생활과 관련된 내용 전반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며 “영화를 관람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특강을 통해 짚어 준 점도 미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진희 학과장은 “사이버대의 유일무이한 미국학과로서 미국의 변화 양상을 읽어내고 한국의 역할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특히 경제, 역사, 문화 등 미국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재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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