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의대와 부산백병원은 면역혈액질환분야의 기초-임상 중개연구를 통한 신규 표적분자발굴 및 신약후보물질탐색 등의 신약개발 연구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종근당은 연구개발 중심 제약기업으로 우수한 신약파이프라인을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인제의대와 종근당은 지난 2008년부터 공동연구를 수행해 항-림프종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했고 전임상시험을 위한 후속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기술 협력 및 연구 인력 교류 ▲범부처신약개발사업 공동수행을 통한 T-세포 림프종 혁신신약 개발 ▲정부신약개발과제 공동 지원 및 수행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인제대 관계자는 "기초-임상 중개연구 인프라와 면역혈액질환분야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인제의대와 혁신신약 개발 경험이 있는 종근당과의 긴밀한 상호협력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앞당기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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