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청년고용 재정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02 22: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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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총장 최갑종)가 고용노동부의 청년고용 재정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백석대 취업진로지원처는 올해 사업에서 ‘대학취업지원관사업’과 ‘청년강소기업체험프로그램사업’에 선정됐다.


2012년 고용노동부의 청년고용 재정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4년 연속 선정된 백석대는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 ‘취업지원관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대학취업지원관사업에서는 취업지원관 3명이 진로상담, 취업상담, 경력관리,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산업체 취업 알선 구인업체 발굴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청년강소기업체험프로그램사업에는 23명의 연수학생이 여름방학 두 달간 참여할 계획이다. 연수학생들은 3학점 이수 인정과 중식비, 교통비 등 월 40만 원의 연수수당을 지급받는다.


취업진로지원처 박정란 처장은 “청년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이런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업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밖에도 학부별 맞춤형 취ㆍ창업 프로그램과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학기별로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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