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퐁티옌 씨는 KISTI-NVIDIA 초병렬 컴퓨팅 센터에서 주최한 'GPU 병렬 프로그래밍 성과 경진 및 발표 대회 (2015 CUDA Coding Contest)'에서 수상했다. KISTI-NVIDIA 초병렬 컴퓨팅 센터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세계적인 GPU 제작 회사인 NVIDIA가 함께 설립했다.
퐁티옌 씨가 개발한 GPU 기반의 의료 영상 처리 소프트웨어는 초음파 의료 장비 개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의료 초음파 영상 장비의 시장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고성능 초음파 영상 처리 소프트웨어는 강원권 광역 경제권 선도 산업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품화 단계에 있다.
한편 퐁티옌 씨는 2011년 정부장학금을 통해 한림대 컴퓨터공학과에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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