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한국인의 정체성' 세미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17 17: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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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국가브랜드 연구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인의 정체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대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진행된다. 부산대 김유신 교수와 한국외대 박치완 교수, 경북대 정정주 교수가 발표를 맡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빅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한국의 브랜드 이미지와 정체성'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학제적 논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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