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대구사이버대 재학생 및 대학원생 실습 편의제공 및 교육시설 공유 △율원중 교직원 대상 장학금 지급 △교육기부 등 창의적 체험활동 기회 제공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사이버대 홍덕률 총장은 "인성이 바로 서야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며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정서적 균형과 인성을 고루 갖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사이버대는 지난 2014년 율원중 소속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소통, 나눔 행복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5년에는 기간과 영역을 넓혀 심리진단과 평가서비스 및 미술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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