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빅토리아 왕세녀는 김인철 총장을 만나 한국외대 스칸디나비아어과와의 학술·문화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스웨덴 도서를 기증하면서 “이 도서들이 스웨덴어 교육과 스웨덴 사회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빅토리아 왕세녀 일행은 스칸디나비아어과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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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빅토리아 왕세녀는 김인철 총장을 만나 한국외대 스칸디나비아어과와의 학술·문화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스웨덴 도서를 기증하면서 “이 도서들이 스웨덴어 교육과 스웨덴 사회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빅토리아 왕세녀 일행은 스칸디나비아어과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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