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사회학과 구정우 교수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앞 금잔디에서 ‘사회학입문’ 수강생 93명과 ‘손에 손잡고’ 함께 하트 대형을 만들었다.
구 교수는 “점차 약해져가는 배려와 사랑 그리고 공동체의식의 회복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단초가 되길 기원하며 학생들과 학기마다 한 번씩 ‘하트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며 “공동체의식은 뒤르카임 이래로 사회학의 중요한 주제였고 사회학적 상상력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의미를 설명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