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 멀티미디어공학과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오는 2016년 2월까지 총 4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서울어코드는 4년제 컴퓨터, 정보기술 관련 전공 졸업자들이 참가회원국 내에서 자유롭게 취업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상호 보장하는 국가들 간의 국제협약이다.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 8개국이 회원으로 있다.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 사업'은 서울어코드와 연계한 IT교육 혁신으로 산업수요에 부응하고 국제수준의 IT학부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IT관련 전공능력 강화, 교수평가, 학사관리 등의 대학제도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 사업에는 안동대를 비롯해 경북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전국 18개 대학교 컴퓨터관련 학과가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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