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안동낙동강변마라톤대회'는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행사이다. 안동과학대 물리치료과는 그동안 배운 스트레칭, 스포츠테이핑, 스포츠마사지 등을 현장에서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안동과학대 물리치료과는 '2015 안동낙동강변마라톤대회'가 시작한 이래 매년 참가해오고 있다. 올해도 안동과학대 물리치료과 동아리인 '스포츠물리치료'를 중심으로 교수 및 재학생 34명이 참가했다.
안동과학대 관계자는 "학과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도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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