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장애인 위한 행사 마련"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15 16: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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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맞이 컨퍼런스, 어울림 행사 개최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가 '제35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맞아 오는 17일 영남대에서 장애인 스포츠 지도자 양성 컨퍼런스와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대구장애인체육회와 한국특수체육학회, 아시아특수체육학회가 공동 주관하고 영남대 특수체육교육과가 주최한다. 행사에는 장애인 스포츠 지도자와 선수, 특수체육교육 전공 학생들이 참여한다.


컨퍼런스는 영남대 사범대학 소강당에서 열린다.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복지 향상'(곽동주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회장), ‘장애인의 복지, 스포츠가 답이다.’(박기용 아시아특수체육학회 회장)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영남대 테니스장과 이희건 기념관에서 진행된다. 장애인 테니스 국가대표 이하걸 선수와 장애인 탁구 국가대표 최경식 선수가 시범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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