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박물관은 25일 서울 성동구 전시실에서 '박목월(朴木月, 1915~1978)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전 <구름에 달 가듯이>'를 개막했다.
박목월 선생은 한양대 국문과 교수 겸 인문대학장으로 18년 재직했다.
목월 선생의 제자들인 이건청 한양대 명예교수와 박상천 한양대 교수, 목월 선생의 아들인 박동규 서울대 명예교수, 제자인 이상호 한양대 교수, 정민 한양대 인문대학장, 유성호 한양대 교수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