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지난 26일 서울시-현대차-한국대학생홍보대사연합(ASA-K)이 공동으로 진행한 도시 환경개선 프로젝트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에 참가해 도심 자투리 땅에 꽃을 심고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했다.
건국대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캠페인은 2014년부터 한국대학생홍보대사연합이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서울시내 환경 개선 캠페인이다. 벽화그리기 봉사 등을 통해 지역 사회를 깨끗하고 밝은 장소로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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