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육을 진행한 노원구 보건소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응급처치요령, 자동제세동기 사용방법 등을 알려주고, 심폐소생술 안내문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심폐소생술을 익히려는 학생,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여대는 위급한 상황에서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을 재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배울 수 있도록 매학기 심폐소생술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서울여대는 오는 13일 교내 학생누리관 이벤트홀에서 심폐소생술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심폐소생술기본과정 수료증을 받을 수 있는 ‘심폐소생술 기본과정 33기’를 진행한다. 2005년 처음 시작해 11년째 재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