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의 취지에 공감한 재학생들은 직접 작성한 손편지의 감사의 마음을 모아 함께 전달하는 등 감사의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졌다.
행사를 진행한 자연과학캠퍼스 총학생회 회장 정영윤(시스템경영공학과 10) 씨는 “지속되는 핵가족화 현상과 학기 중 기숙사 생활을 하며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학생들에게 직간접적으로 孝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됐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행사의 취지에 공감한 재학생들은 직접 작성한 손편지의 감사의 마음을 모아 함께 전달하는 등 감사의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졌다.
행사를 진행한 자연과학캠퍼스 총학생회 회장 정영윤(시스템경영공학과 10) 씨는 “지속되는 핵가족화 현상과 학기 중 기숙사 생활을 하며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학생들에게 직간접적으로 孝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됐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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