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그 아버지를 함께 초청, 이화에 관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학교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미리 참가 신청을 한 재학생과 아버지 100쌍 총 200여 명을 비롯해 총장, 부총장, 보직 교수 등 교내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익중 학생처부처장이 사회를 맡은 개회식으로 문을 열어 축복의 기도, 대외부총장 말씀, 보직교수 소개 및 일정 안내, 아빠와 몸풀기 체조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인근 안산(높이 295.9m) 자락길로 이동해 2시간여 동안 걸으며 부녀지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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