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춘 교육부 차관이 12일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본관 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역 특성화 전문대학 총장들과 만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재춘 차관과 대학 총장들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성과,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유니테크, Uni-Tech)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차관은 “전문대학이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전문대학의 장점을 살려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거듭나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296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은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직업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해 시작돼 현재 7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에는 가톨릭상지대, 경북전문대, 계명문화대, 구미대, 김천과학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문경대, 서라벌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등 11개 대학이 사업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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