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아동보육학과가 대학축제를 맞아 20일과 21일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아동보육학과 학생들이 논산캠퍼스 인문학관에서 지역사회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영유아 학생들을 초청해 다양한 게임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페이스페인팅, 부채 만들기, 박 터뜨리기,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교사와 아이들 모두 함께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관계를 맺음에 따라 학생들의 실습경험을 맺고 또한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맺고자 기획됐다.
아동보육학과는 행사에 필요한 준비물 외에 풍선 선물 및 간식을 따로 준비함으로써 기다리는 아이들까지도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또한 축제를 진행하는 아동보육학과 한 학생의 어머니가 현재 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어머니를 위한 릴레이헌혈(헌혈 버킷첼린지)이 보건진료소에서 이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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