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 호텔조리과 학생들이 5월 28일부터 5월3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즉석 라이브경연 부문에서 대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포대 학생들은 총 11팀이 참가해 금·은·동상을 5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과학적 제조법을 평가하는 대회로 많은 연습을 통한 팀워크가 조화를 이루어야 제품을 완성할 수 있는 대회다. 김포대 학생들이 수상한 라이브 부문은 1시간 30분 동안 현장에서 직접 음식을 제조해 평가를 받는 것으로 맛, 재료의 조화, 플레이팅, 창의성 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엄격하게 심사하게 된다.
수상을 차지한 학생들은 “지도를 아끼지 않은 장혁래, 조성호, 송승헌 지도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