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경희대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을 위한 성금 및 물품 지원 ▲경희대학교·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학교병원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응원메시지 ▲경희의료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구성원을 위한 응원 현수막 ▲양 의료원 홈페이지를 통한 공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메르스와 사투 중인 의료진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특별히 조인원 경희대 총장은 2000명 분량의 간식 및 식음료를 전달했으며, 학교법인 경희학원도 2000명 분량의 음료와 과일을 전달했다.
직원 노동조합은 200만 원 상당의 물품 지원과 응원 메시지 현수막을 설치했다. 송혜경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메르스 사태는 경희가족 우리 모두의 일이다”며, “모두 함께 이 난관을 극복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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