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도서는 정부가 학술 분야 출판 활동 고취와 국가지식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4년 3월부터 2015년 2월 말까지 출판된 498개 출판사의 국내 초판 3851종의 신청 도서 가운데 10개 분야 320종이 선정됐다. 이번 세종도서 학술부문에는 14개 대학출판부에서 발행된 책33종이 포함됐다. 서울대 6종, 이화여대 5종, 고려대 4종에 이어 서강대와 계명대가 3종 선정됐다. 지역대학의 출판부 중 가장 많은 도서가 선정됐다.
한편 선정된 도서는 공공도서관, 병영도서관 등 1400여 곳에 배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