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서재홍 총장, 광주U대회 성화 봉송주자 나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3 18: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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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 봉송하는 서재홍 총장.

서재홍 조선대학교 총장이 광주U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다.


3일 조선대 정문에서 열린 성화 봉송 행사에는 조선대 보직자와 직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재홍 총장은 조병만 광주U대회 성화봉송 단장이 성화항아리에서 점화한 성화를 전달받아 의과대학까지 달렸으며 국제관→본관 중앙현관→1·8극장 앞을 거쳐 정문에 도착한 박진원 총학생회장이 성화봉을 봉송단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서재홍 총장을 비롯해 김수중 부총장, 최병철 직원노조위원장, 최양호 취업학생처장, 박진원 총학생회장 등 5명이 성화봉송 주자로 달렸고 박대환 대외협력처장, 박찬수 총무관리처장 등 20명이 보조주자로 함께 했다. 조선대풍물패연합 학생들은 흥겨운 풍물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서재홍 총장은 “역사적인 성화 봉송 축제에 조선대가 동참하게 된 것을 감사드린다”며 “광주U대회 공식 파트너대학인 조선대는 대회 성공을 위해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동원해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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