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국제여름학교는 최고의 추억”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20 16: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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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의 여름은 특별하다. 방학을 맞아 한산해야 할 캠퍼스가 오히려 더 다채로워졌다. 재학생들이 잠시 비운 캠퍼스를 외국 학생들이 채우며 ‘단국 지구촌’을 형성했기 때문. 미국, 스페인, 멕시코, 대만 등 세계 전역 16개 국가에서 온 외국인 학생 120여 명과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우수 이공계 학생으로 선발된 20명이 ‘DKU ISS(단국 국제여름학교)’를 통해 하나가 됐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DKU ISS’는 방학기간 중 외국 학생들이 단국대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재학생들과 함께 학습 및 교류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빌리지’, ‘아카데믹 프로그램’, ‘ASEAN 대학생 연수’ 등 다양한 일정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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