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가 16일 크로아티아 최대 국립대인 자그레브대학교(University of Zagreb, 총장 Damir Boras)를 방문해 MOU를 체결했다.
양 대학은 이날 학술 및 학생 교류를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약속했다. 또한 자그레브 농과대학과 순천대 생명산업과학대학이 별도의 협약도 맺었다.
송영무 총장은 “앞으로도 세계 각국 대학과 다양한 교류로 추진하겠다”며 “자그레브 대학과 MOU를 체결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서형원 크로아티아 대사님께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1669년 설립된 국립 자그레브대는 남동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대학으로 자연과학, 공학, 생체의학, 사회과학, 바이오기술, 인문학, 예술 계열 등 33개 단과대학과 7915명의 교원, 7만2480명의 학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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