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 양성사업단'(단장 유장환)은 30일 목원대 구신학관에서 대전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8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유장환 단장과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근로자종합복지회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대전기독교사회복지관,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 벧엘의 집, 송강사회복지관,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등 8개 기관의 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여기관들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시행, 현장실습 교육 및 정보교환, 공동사업 수행 등에 합의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