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기존 인터넷기반 동영상 서비스가 모바일로 확산되면서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미국의 유명 동영상 콘텐츠 업체인 <Netflix>가 국내로 진출하면서 국내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 사업자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한림대학교 한림ICT정책연구센터(센터장 노기영 교수)는 오는 18일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서울 강남 소재)에서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발제를 담당한 한림ICT정책연구센터 김희경 연구교수와 HCN 에브리온TV 박성현 본부장은 각각 학계와 업계의 입장에서 관련 쟁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한림ICT정책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지역으로서는 최초로 기금을 지원한 전문 ICT 연구센터다. 도내의 우수한 ICT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에서 개최되는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감형 미디어를 비롯해 다양한 ICT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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