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북경대와 한중포럼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08 11: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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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교간 핵심 교류분야 정예화, 교류확대 및 포럼 정례화 기반 구축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와 북경대(총장 린쟨화)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한중학술포럼이 9일부터 11일까지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양교 간 공동학술포럼에는 성균관대 교수와 북경대 대표 리앤송 국제 부총장을 비롯한 북경대 교수 총 4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한중학술포럼은 양교 학자들의 심도있는 주제발언과 토론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포럼은 1차 한중포럼을 통해 축적된 신뢰와 전략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양교 간 핵심 교류분야를 정예화, 교류확대 및 포럼 정례화 기반 구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총 4개 학문분야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동아시아 공동발전 촉진을 위한 창조적 협력'을 대주제로 법/경영 세션은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정보통신세션 및 나노세션은 자연과학캠퍼스로 분리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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