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말 발이 젖어야 잘 산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22 09: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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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발이 젖어야 잘 산다]



장가가는 신랑이 탄 말의 발이 젖을 정도로 촉촉하게 비가 내려야 그 부부가 잘 산다는 뜻으로, 결혼식 날에 비가 오는 것을 위로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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