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한국(HK) 세미오시스센터(단장 전기순 교수)는 10월에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BIFF) 포럼에 참가해 '스페인영화가 서 있는 곳'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스페인의 국민 감독으로 사랑받고 있는 마누엘 마르틴 쿠엔카(Manuel Martín Cuenca) 감독이 발제한다. 국내 스페인 영화 전문가인 한국외대 인문한국 세미오시스센터 단장 전기순 교수와 서울대 임호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좌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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