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가 25일 학생들의 귀향을 돕기 위해 추석 귀향버스를 운행한다.
총 30대의 대형 버스가 경상, 전라, 충청,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목포, 대전, 속초 등 각 도시의 고속버스터미널로 출발한다.
인하대 학생들을 위한 추석 귀향버스는 인하대 정석도서관 통학버스 승강장에서 출발하며, 귀향버스를 신청한 학생들은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돼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광호(아태물류‧2) 씨는 “명절을 맞아 귀향길 차표를 구하기 어려웠는데 학교에서 버스를 지원해줘 편안하게 부모님을 뵈러 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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