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는 지난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 동대문점에 방문, 옷, 신발, 도서 등의 중고물품을 기증했다.
앞서 7월 6일 직원, 교수들이 모은 중고 물품 400여 점을 기증한 이래 두 번째다. 특히 이번에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의미가 깊다.
이번 기증 물품 수집을 위해 8월 6일부터 29일까지 학생들에게 공지하고 8월 29일 열린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2015학년도 후기 입학식>에서 물품을 모았다. 기증된 물품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윤일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기증으로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조성하며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행보를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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