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다니엘라 샤트 여사, 이화여대 방문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12 18: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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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통령의 동반인인 다니엘라 샤트(Daniela Schadt, 55) 여사가 12일, 이화여대를 찾았다.

박근혜 대통령과 요아힘 가우크 대통령의 한·독 정상회담을 계기로 방한 중인 샤트 여사는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과 한국 여성 교육의 성과와 글로벌 여성인재 배출의 중요성을 나누고, 한·독 교육부문 교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화여대를 찾았다.

다니엘라 샤트 여사는 “이화여대가 지닌 여성교육의 글로벌 역량은 한국사회는 물론 국제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평가하며, “사회발전과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서는 여러 사회 인적 구성원 중에서 여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화여대가 이 분야에서 더욱 큰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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