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법학연구소, ‘아시아법’ 학술대회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23 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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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홍완식 교수)와 건국대 아시아법센터(센터장 정기웅 교수)는 오는 26일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모의법정에서 ‘아시아법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2015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내 학술대회는 제1주제 ‘우리나라의 이주법제의 현황과 전망’에 관한 최윤철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의 발표와 김성배 교수(국민대 법과대학 교수)의 토론, 제2주제 ‘동북아시아 각국의 해양법과 정책'에 대한 이석용 교수(한남대 법정대학 교수)의 발표와 박병도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제3주제 ‘아시아 보험법상 고지의무’에 관한 최병규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발표와 김은경 교수(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토론, 제4주제는 '아시아의 소비자법'에 대한 서희석 교수(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발표와 전원열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토론, 제5주제 '미얀마 가족법의 현황'에 관한 문흥안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발표와 이은정 교수(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토론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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