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국내외 프라이버시의 현재와 미래 전망 논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25 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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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un ICT Research Conference 2015 개최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가 주최하고 한국CPO포럼이 주관하는 ‘Barun ICT Research Conference 2015’가 오는 12월 1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개최된다.

‘프라이버시의 현재와 미래(Privacy Now and Futur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 학술 및 연구 분야의 전문가가 초청된다.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글로벌 이슈와 바른ICT 연구 목표를 논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15년 Privacy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고, 상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일본 주오대학의 히로시 미야시타(Hiroshi Miyashita) 교수와 바른ICT연구소장인 김범수 교수(정보대학원)가 기조연설을 한다. 오후에는 2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유럽의 사례 및 국내외 주요 현안인 핀테크, 사물인터넷, SNS 상의 개인정보 침해,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개인정보 관련 판례 및 수사 사례,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정 내용 및 이슈, 정보보호 솔루션 등에 대해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 방법은 홈페이지(http://conference.barunic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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