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학생들, 전자정부大賞경진대회 행정자치부 장관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02 15: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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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행정학과 대학원생 김수영 씨, 학부생 이진협 씨가 지난 1일 중소기업 디엠씨 타워에서 개최된 2015 전자정부大賞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인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기존의 정부 및 각 기관의 세금, 공과금 납부 사이트와 앱을 모두 통합하여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하나로 시스템'이라는 내용으로 아이디어를 출품했다.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2015 전자정부大賞경진대회는 올해로 18번째 열리는 행사다. 정부부처, 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연구소 및 대학생 등 총 68건의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전자정부 및 정부 3.0에 관한 사례 및 아이디를 출품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14건의 사례가 우수작으로 뽑혀 상을 받았다. 대통령상인 대상 1팀과 국무총리상에 최우수상 1팀, 행정자치부장관상에 우수상 9팀 그리고 전자신문사장상,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상에 각 1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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