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하경재)은 9일 오전 11시 산학협력관 세미나실에서 재단법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소장 장사문)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경남지역 전략사업의 하나인 한방 항노화 산업 업체 중 하나로서 한방약초 지식산업의 활성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내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남지역 특화자원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기술 개발, 항노화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 개발, 연구 인력의 교육 훈련 및 교류, 세미나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하경재 경남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경남의 미래 50년 핵심 전략 사업인 한방 항노화 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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