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대학교(총장 남중수)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미래 핵심 기술인 3D프린팅 체험 프로그램을 지역 초등·중학생들에게 소개했다.
대림대 기계과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안양시에 소재한 안양호암초등학교와 신성중학교 재학생 25명을 대상으로 '3D프린팅을 활용한 감동공학(Touchable Engineering)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3D프린팅를 알리고 이를 이용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학생 4명과 1명의 조교가 한 조를 이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실시됐다. 학생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제품을 직접 모델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배운 후 3D프린터를 이용해 직접 3D조명사진, 열쇠고리, 풍력자동차, 투석기 등을 제작했다.
교육장소는 대림대 다산관 5층 종합강의실이고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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