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전형에서 수능 80% 이상 반영, 수능B형 가산점 확대”

<2016학년도 정시모집 특징과 지원전략>
■작년 대비 정시 모집인원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 합니다.
교육부 특성화사업 추진에 따른 입학정원 감축에 따라 올해 정시 모집인원은 1,125명(정원 내 기준)으로 작년 대비 2.1%p로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올해는 수시 모집 충원 기간도 작년보다 길어짐에 따라 정시 이월 인원 역시 작년 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학과에 따라 모집군이 달라집니다.
작년과 동일하게 한 개의 학과는 한 개의 모집군에서만 모집합니다. 단과대학에 따라 <가>군 또는 <다>군으로 배정이 되었으니(<표> 학과별 모집인원 참고) 우리 대학 학과, 타 대학 학과, 모집군, 전형(방법)을 비교하여 모집군이 겹치지 않도록 유념하여 지원해야 합니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입니다.
쉬운 수능기조가 올해도 여전히 유지되면서 한두 문제 실수에 의해 등급이 떨어지는 상황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수시에서 수능최저기준 충족률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인천대 정시에 서는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으로, 대부분의 전형에서 수능 반영비율 80% 이상이며 학생부의 ‘실질’ 반 영비율은 10% 미만으로 매우 낮습니다. 학생부 변별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수능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많이 유리합니다.
■수능 B형 가산점 영향을 확대하였습니다.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 역시 수능 유형(A/B형)을 지정하지 않습니다. 즉, 인문계든 자연계든 A/B형을 구분하지 않고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수학 B형 응시자의 경우 취득 백분위점수의 10%에 해당되는 점수를 가산점으로 받을 수 있는데, 작년엔 입학총점에 가산하는 방식이었던 것이 올해부터는 해당 백분위에 가산점을 주어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올해 B형 가산점의 효과는 작년보다 더 높을것으로 예상합니다. 국어 B형 응시자 역시 취득 백분위 점수의 5%에 해당되는 점수를 가산점으로 받습니다.
탐구영역의 경우, 인문계열 학과는 사탐·과탐(2과목) 구분없이 지원 가능하며, 자연계는 반드시 과탐(2과목)에 응시하여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수능우수자>전형은 폐지, 동북아국제통상학부만 수능 100%로 선발합니다.
작년까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였던 수능우수자 전 형은 올해부터 폐지됩니다. 다만 동북아국제통상학부 (다군 수능우수자 전형)만 종전과 동일하게 수능 100% 로 선발합니다. 수능 4개, 또는 5개(제2외국어/한문 포 함) 영역에서 2개 영역 1등급이라는 수능최저기준이 있 으며, 입학생에게는 4년 전액 등록금 면제와 전원 기숙 사 혜택이 주어집니 다.(재학 중에는 종 합성적 평점평균 기 준 적용) 학생부보다 수능에 강점이 있는 수험생에게 적극 추 천합니다.
■가정형편이 어려 운 환경에 있는 학 생들에게는 <기회 균형>전형을 추천합니다.
인천대는 수시에서는 <고른기회대상자>전형(정원 내), 정시에서는 <기회균형>전형(정원 외)을 통해 가정형 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을 시행 하고 있습니다.
■ 인천대 입학상담·입시컨설팅은 <인천대>와 <대교 협 대입상담센터>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인천대는 사교육 업체에 전년도 입학성적을 제공하 지 않습니다. 입학성적은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있으 며, Q&A 메뉴를 통해 질문에 신속하게 답변해 드리 고 있습니다.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국 대학 정 시 박람회에서는 일 대 일 상담을 통해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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