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사제 참여 장학금 만든다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28 10:39:41
  • -
  • +
  • 인쇄
'베룸사제장학금' 조성 나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가 사제들이 참여하는 장학금을 새롭게 조성한다.


가톨릭관동대는 인천가톨릭학원과 인천교구 소속 신부님들의 기부로 마련되는 '베룸(VERUM)사제장학금'을 조성해 올해부터 지급한다.


베룸은 '진실'이라는 뜻의 라틴어다. 베룸사제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톨릭관동대는 베룸사제장학금 명목으로 연간 7000만 원을 2016학년도부터 지급한다.


가톨릭관동대는 CKU 드림펀드, 가톨릭관동 후원의 집, 제자후배사랑장학금 등 다양한 발전기금 모금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든든한 후원자를 모집,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각계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