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캠프 통해 창업정신 '쑥쑥'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02 16:00:22
  • -
  • +
  • 인쇄
1박2일 'SKY-Up 창업캠프' 개최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재학생들의 '창업 레벨'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됐다.


삼육보건대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연수원에서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SKY-Up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캠프에는 의료정보과 교수 2명과 학생 37명이 참여했다. 28일에는 창업트렌드와 성공전략에 대해 이해하는 '기업가정신 특강'이 진행됐다.


또 참가자 간 팀을 꾸려 ARA Project 창업 시뮬레이션을 실시, 가상 기업 운영 체험으로 경영 및 협상전략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아이디어 경진대회 발표를 통해 현장 실습활동과 연계한 진로 방향을 모색했다.


29일에는 소프트웨어와 IT기술변화 흐름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의료정보산업의 최근 방향에 대한 특강이 진행된 한편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을 견학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실습을 바탕으로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분업과 협업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