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삼육보건대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71명은 지난달 22일 실시된 '제56회 간호사 국가고시'에 응시, 전원이 합격 통지를 받았다.
이로써 삼육보건대 간호학과는 3년 연속으로 '국가시험 응시생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얻었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간호사 국가고시는 전국 평균93.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삼육보건대 관계자는 "국가고시 특강과 모의고사를 통해 학생의 성적을 철저히 분석, 미흡한 학생들을 전담지도교수가 집중 지도한 것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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